어느덧, 10년차에 접어든 페어피스가 TV광고를 시작했습니다! 2015년 창업이래 무차입의 기조를 지키며 건강한 경영을 이어온 준비된사람들 페어피스가 기존 온/오프라인 광고에 이어 마케팅의 꽃이라 불리우는 TV 광고를 1월10일 첫방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준비된사람들 페어피스는 최초라는 수식어를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전에 없던 것을 새롭게 발견하고 탐구하며 개발해왔습니다. 인테리어 공사 전 준비해야 할 관리사무소 공사 신고 및 입주민 동의서 승강기 보양 시공 공동주택 행위허가 등 세상에 없던 서비스를 최초로 만드는 것에 집중하였습니다. "모두가 행복한 인테리어의 시작" 페어피스만의 독보적인 서비스는 한번도 이용하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이용한 사람은 없다라는 절대적 기준이 되었습니다. 매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