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피스 이야기

인테리어보양 산업의 기준 페어피스!

페어피스 2025. 12. 15. 12:12

 

 

 

 

안녕하세요 :)

최초로 인테리어 지원 서비스 솔루션을 만든

준비된 사람들 페어피스 입니다.

 

한동안 우리 페어피스는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입주민동의서, 승강기 보양, 행위허가 등

인테리어 공정 뒤에서 조용히 하지만

반드시 필요한 영역들이 하나의

'인테리어 지원 솔루션' 산업으로

자리 잡아가는 과정을 말입니다.

 

특히 보양 분야에서는

올보양, 준보양, 하프보양이라는 표현이

어느새 업계 전반에서 너무도

자연스럽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용어들이 처음 등장했을 때만 해도

낯설고 설명이 필요했던 말들이었지만,

지금은 마치 오래전부터 존재했던

기준처럼 받아들여지고 있죠.

 

 

 

 

우리는 그 흐름을 막지 않았습니다

 

페어피스는 아파트 보양의 산업화, 표준화,

대중화를 오히려 긍정적으로 바라봐 왔습니다.

 

현장이 더 안전해지고 관리 주체와

시공자 간의 갈등이 줄어들며

고객이 이해하기 쉬운 기준이 생기는 것,

그 자체가 이 산업 전체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동안은 누군가 같은 표현을 쓰고,

유사한 구조를 차용하더라도

굳이 문제 삼지 않았습니다.

시장이 자라는 과정이라 판단했고,

그 과정에서 페어피스가 만든 기준이

자연스럽게 퍼지는 것을

하나의 역할로 받아들였습니다.

 

 

 

 

모두가 같은 선을 지키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며 단순한 참고나

차용을 넘어 출처를 숨기거나,

마치 스스로 만든 기준인 것처럼

오인될 수 있는 노골적인 사용 사례들도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시장의 성장과는 다른 문제입니다.

 

기준을 함께 키우는 것이 아니라,

기준을 소비하고 왜곡하는 행위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켜보는 단계는 이제

끝났다고 생각했습니다.

시장이 충분히 성숙했고,

단순한 참고나 차용을 넘어 출처 없는 사용,

기준 없는 모방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올보양, 준보양, 하프보양이라는

이름은 남았지만, 그 안에 담긴 안전 기준,

책임 구조, 운영 철학까지 함께

따라오는 경우는 많지 않아 보입니다.

이 시점에서 페어피스는 하나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보양의 산업화는 존중하되,

우리가 만든 기준과 자산은 더 이상 방치하지 않겠다.

 

 

 

 

지금부터 페어피스는 이렇게 운영합니다

 

페어피스는 '올보양, 준보양, 하프보양'에 대해

상표 출원을 하였습니다.

공사안내문, 부재중안내문, 비대면안내문,

보양스티커 등 관련 디자인 역시 출원을 하고,

지식재산권 보호 절차를 단계적으로 진행 중입니다.

 

이것은 누군가를 제재하거나

위협하기 위한 조치가 아닙니다.

우리가 만든 기준이 왜곡되지 않고,

이름만 남아 소비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최소한의 보호이자 책임입니다.

 

다만, 유사 모방의 정도가 심하거나,

출처를 명확히 알 수 없을 정도로

노골적인 경우에는 해당 기준과 브랜드를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범위 내에서

합당한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이 역시 갈등을 만들기 위함이 아니라,

기준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선택입니다.

앞으로 페어피스는 블로그, 홈페이지,

안내문, 언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이러한 사실을 꾸준히 알릴 예정입니다.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우리가 무엇을

만들었고 어떻게 관리하고 있으며

어디까지 책임지는지를 말할 것입니다.

 

 

 

 

 

 

이름은 따라 할 수 있어도,
기준은 그렇지 않습니다

 

올보양, 준보양, 하프보양은 단순한

상품명이 아닙니다.

 

현장에서 수없이 쌓인 경험과

관리 주체와의 협의,

안전과 민원 사이에서의 조율 끝에

정리된 운영 기준의 언어입니다.

그래서 페어피스는 앞으로도 이 기준을

계속 업데이트하고, 정식으로 관리하며

필요하다면 보호할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이 산업에서

오래 남아야 하는 이유이고,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방식입니다.

 

 

 

 

페어피스는 계속 기준을 만듭니다

 

우리는 여전히 시장을 막으려 하지 않습니다.

다만, 기준을 만든 곳이 누구인지,

그 기준을 관리하는 곳이 어디인지는

분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기준의 이름 앞에 '페어피스'가

붙는 이유도 바로 그 책임 때문입니다.

 

보양의 산업화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그 산업의 기준을

페어피스가 계속해서 관리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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