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국내 최초 인테리어 지원, 솔루션 서비스를
시작한 기업 준비된 사람들 페어피스입니다.
확장공사 후 꼭 설치해야 하는 방화문,
그리고 대피공간의 진짜 의미
면적은 넓히고, 안전은 더 단단하게 만드는 법!
인테리어에서 발코니 확장은
이제 거의 기본처럼 여겨집니다.
넓어진 공간, 확장된 채광, 디자인의 일체감까지
확장은 분명 만족도가 높은 선택입니다.
하지만 확장 공사를 진행하면
집 안의 피난 구조 자체가 바뀐다는 사실,
많은 분들이 놓치고 계십니다.
면적을 넓혔다고 해서 피난 능력까지
자연스럽게 넓어지는 건 아니기 때문이죠.
그래서 오늘은 확장공사 후 필수로 따라오는
대피공간 구획과 60분 방화문 설치에 대해
왜 필요한지, 설치 기준은 무엇인지,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지를 이야기해보겠습니다.
발코니 확장, 왜 대피공간이 함께 따라올까?
면적만 넓히는 건데,,
왜 갑자기 방화문 얘기가 나올까요?
여기에는 명확한 이유가 있습니다.
확장을 하게 되면 원래 발코니가 갖고 있던
피난 기능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다음 조건에서는 대피공간이 법적으로 필수예요.
· 아파트 4층 이상
· 2개 이상의 직통계단을 이용할 수 없는 단일 피난 구조
· 화재 시 현관으로 바로 대피하기 어려운 구조
즉, 불이 나도 최소한 일정 시간 버티며
구조를 기다릴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합니다.
그 공간이 바로 대피공간입니다.
연기·열·화염으로부터 생명을 지키는
안전지대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대피공간,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
가장 일반적인 방식은
확장한 발코니의 일부를 구획해
대피공간을 만드는 것입니다.
보통 설계 단계에서 자연스럽게 반영되지만,
문제는 설계가 다 끝난 뒤에야
이 조건을 알게 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디자인 재수정, 확장 범위 변경,
공사 일정 지연,추가 비용 발생,,
그래서 더욱 확장 초기 기획 단계에서
대피공간 검토는 필수입니다.
대피공간은 이렇게 만들어져야 합니다
대피공간은 단순히 있으면 좋다가 아니라,
설치 기준이 엄격하게 정해져 있습니다.
✔ 반드시 외기와 접해야 함
바깥 공기와 닿아 있어야 하고,
창호가 있다면 폭 0.7m 이상,
높이 1.0m 이상 개방이 가능해야 합니다.
✔ 실내와 방화구획으로 완전히 분리
중요한 부분이 바로 이겁니다.
대피공간을 지켜주는 핵심 장치가
바로 60분 방화문입니다.
연기, 열, 화염이 최소 1시간 이상
들어오지 않도록 막아 구조 시간을 확보하는 문이죠.
✔최소 면적 2㎡ 확보
2㎡는 좁아 보이지만, 실제로 사람이 머무르며
구조를 기다릴 수 있는 최소한의 면적입니다.
✔ 비상조명·손전등 등 피난 보조설비 필요
정전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빛과 신호를 위한 장비가 있어야 합니다.
대피공간은 빈 공간이 아니라 생존 공간입니다.


모든 집이 대피공간을 만들어야 하는 걸까?
출처 입력
아닙니다.
아래 조건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대피공간을 설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인접 세대로 탈출 가능한 경량칸막이 존재
단, 단순 표기만 믿으면 안 됩니다.
끝 세대이거나 구조적으로 불가능한 경우는
다시 대피공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발코니 바닥에 하향식 피난구 설치
✔ 3층 이하 or 2개 직통계단 이용 가능
근데 이걸 고객이 직접 판단하는 순간
리스크가 폭발한다는 것!
평면도, 현장구조, 확장면적, 세대 위치 등
종합적으로 보고 판단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방화문, 왜 60분 이상이어야 할까?
60+ 방화문은 일반 도어와 완전히 다릅니다.
· 화염 차단
· 연기 유입 차단
· 열전달 지연
· 변형 방지
· 문틀·패킹·하드웨어의 내화 유지
이 모든 것이 1시간 이상 버텨야 합니다.
설치 방식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문만 달아놓는다고 방화문이 되는 게 아니라,
문틀 고정, 내화 패킹, 틈새 실링, 경첩 내화 성능,
빗물받이·하부 틈 조정 이 요소가
갖춰진 상태에서만 제 성능을 발휘합니다.
방화문이 인테리어 분위기를 해친다고
일반 도어로 교체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안전뿐 아니라 사용검사에서도 지적됩니다.


대피공간과 방화문은 이렇게 하면 된다로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
층수, 단위세대평면도, 구조 방식,
확장 범위, 창호 타입, 인접 세대 조건,
피난 설비 유무를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복잡한 조건, 페어피스가 책임집니다
행위허가 단계에서 설계 검토,
세대 구조 분석, 대피공간 필요 여부 판단,
대피공간 구획 시 안전 기준 반영,
방화문 규격 및 설치 방식 협의,
사용검사 시 제출해야 할 요소까지 안내까지
페어피스가 책임집니다.


발코니 확장을 하면 넓어진 공간만큼
여유도 커집니다.
페어피스는 안전과 법규 영역을 연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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